0.1mm의 손끝 미학
기성 깍지는 누구나 낄 수 있지만, 누구에게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손가락의 뼈마디 두께, 굳은살의 형태, 당기는 힘의 각도까지 섬세하게 파악하여 0.1mm 단위의 밀착형 깍지를 깎아냅니다.
기백은 단호하게, 손끝은 고요하게
호랑이 꼬리를 잡아당겨 쏘듯(호미발여) 시위를 당기는 고조된 긴장감 속에서, 손끝의 흔들림을 지우고 시위가 매끄럽게 이탈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쏘는 그 순간까지 물 흐르듯 유려한 기세를 경험하십시오.